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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 와인 2종 운드라가 떼루아 헌터 2014, 오레곤 도멘 드루앵 던디 힐 피노누아 2014

제가 산 게 아니라서,,, 미모의 여의도(아마도) 이마트 점원의 추천이라고 합니다.우측 것은 http://shinsegae-lnb.com/product/wineView?id=110 에 소개가 있는데, 오레곤 피노누아 3대 생산지 중 하나라고 하네요. 워낙 가끔 마시고 제대로 된(혹은 비싼?) 피노 누아의 맛을 잘 모르지만, 거...

스페인 와인 Hecula monastrell 2013

참고로 와인을 잘 안다고는 말할 수 없습니다만, 지금까지 스페인 와인을 마시고 나서 좋은 기억을 가진 적은 별로 없습니다. 뭐 입맛 자체가 3만원대 프랑스와인 몽페라(마트에서 유사상품 주의^^)를 기준으로 하다보니 그럴 수도 있겠습니다만, 칠레와인과 같이 무난한 것들도 좋아합니다. https://anythingwine.wordpress...

트라피체 싱글빈야드 말벡 2010 아르헨티나

Trapiche Terroir Series Malbec Ambrosia 2010 Single Vineyard춘천에 있는 와인 전문점이 아니고 퓨전레스토랑인 "누보"에 갔는데, "말벡" 품종으로 하나 골라달라고 했더니 사장님께서 추천해주신 2010년산 말벡입니다. 여담이지만 이 집 메뉴에 와인이 너무 많아서 어쩔 수 없이 골라 주십사 했습니다. ...

Cono Sur Reserva Pino Noir 2013

2년 전에 마셔본 피노누아와 같은 브랜드인데, RESERVA이니 한 단계 업된 것인가요...피노누아는 왠지 비싸지 않으면 별로라는 선입견이 있는데, 위 아이템은 동네 와인샵에서 29,000원이었다고 합니다만, 의외로 괜찮다는 느낌을 주었습니다. 맑고 영롱한 척 하면서도 왠지 걸쭉한 느낌이 들고, 향은 많이 짙지 않았지만 달콤하게 느껴집니다.&n...

RUFFINO 2007, Haut-Medoc de Giscours 2007

오메독 드 지스꾸르는 아무래도 점원에게 (늘) 낚인 듯합니다. 몽페라 2009를 들고 나오는 와중에, 그거보다 2천원 비싸게 할인 중인 지스꾸르가 훨 낫다고 하더니, 아니나 다를까,,, 몽페라에다가 흙 묻은 포도껍질을 넣었달까??? 향도 좋고 맛도 좋은 편인데, 기저에 느껴지는 뭉툭한 느낌은 별로였습니다. 취향에 다라 다르겠지만 몽페라가 훨 낫...

Rubesco Lungarotti 2005, St adrien Triennes 2008

루베스코는 이탈리아 와인. 점점 진해지는 향, 산지오베제라는데 약간 약한 진판델(아마, 체리향일 듯)의 느낌이 있군요. 머금고 있자면 좀 쓴 맛이 있으나 나쁘지 않은 수준네요. Triennes는 점원이 소개해준 건데, 1.9만원에 할인 판매 중인데 로마네꽁띠랑 관련이 있다나(믿거나 말거나...) 향과 맛은 무난한 편인데, 포도 품종도 명시가 ...

피노 누아 Hob nob 2010과 Cono Sur 2010

얻어먹은 와인~ Pinot Noir의 2010년산 프랑스 vs. 칠레Hob Nob은 거의 진판델 수준의 짙은 향(체리인 듯)과 과일 맛이 찐하여, 이게 지난번 마신 미국산 아포틱레드와 비스무리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러한 단맛과 향을 빼내면(머리 속에서 시물레이션^^), 피노 누아의 맛이 아련히 느껴진다면 거짓말이라고 하겠지요? ㅋㅋ와인에 익숙하지 않은...

GINESTET SAUTERNES 2008, 옐로우테일 쉬라즈 리저브, CHATEAU HAUT-GIRON 2010

지난 주 제 양력 생파에 문라이트님께서 사주신 것들입니다.(지면을 빌어서 감사 ㅜㅜ) 찾아보니까 지네스떼 소떼른은 꽤 비싼 거였군요... 어쩐지 맛이 좋더라니^^  말로만 듣던 엄청 달달한 황금빛 와인이었지요. 얼떨결에 참석한 두 아가씨가 맛나게 마시는 걸 보면, 좋은 거 맞는 듯~제가 맛보려고 고른 엘로우 테일 쉬라즈 리저브는 3만원...

Spain의 LAN RIOJA CRIANZA 2006

이마트에서 실험삼아 구입 3.6만원(2005년산은 3만원)... 검색했더니 롯데에서 2만원에 샀다는 글도 ㅜㅜ 결론은 not bad이지만, 적정 온도가 아니면 향도 약해지고 맛도 무엇인지 알 수 없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대체로 향은 좋은데 농익은 과일의 맛과 무게감은 적고 맑은 느낌이 들며 꽤 신맛이 입안을 자극합니다.병의 중간쯤에서 따라놓고 ...

LA BASTIDE DAUZAC 2002와 APOTHIC RED 2010

지난번에 라 바스띠드 도작 2004를 마신 적이 있는데, 그보다 2년 앞선 와인이 이마트에 소량 나왔습니다. 4만원 정도에 판매되고 있는데, 이 정도의 가격에 프랑스 와인이 맛있기는 쉽지 않은데 개인적으로는 샤또 몽페라의 맛과 향을 더 좋아하지만, 이 와인도 비슷하거나 조금 낫거나 합니다. APOTHIC RED 2010은 미국산으로 진판델,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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