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보르작 바이올린 협주곡, 김다미 & Slovak Philharmonic Orchestra 음악

지난 주말 KBS 방송에 바이올리니스트 김다미님이 "안디무지크(An Die Musik)"에 주인공으로 나왔습니다. 

타이달을 쓰던 도중 우연히 듣게 되었으나 곧바로 이 곡과 연주자의 매력에 빠져들었고, 클래식 스트리밍서비스인 이다지오(IDAGIO)를 쓰는 지금도 자주 듣고 있습니다. 

이다지오에서 검색해 보면 생각보다 음반이 많지 않은데 이 곡이 첼로협주곡의 명성에 비해 많이 유명하지 않다는 것을 유추해 볼 수 있습니다. 

전문가가 아니라서 그 이유는 알 수 없으나, 클래식 애호가의 입장에서 충분히 아름다운 곡이고 특히 김다미님의 연주와 바이올린의 음색은 묘하게 끌어당기는 힘이 있는 것 같습니다. 

다른 연주자의 음반은 좀 낯설었는데, 그나마 "에디트 페이네만(Edith Peinemann)"의 연주도 몇 번 듣다보니 괜찮게 느껴졌습니다. 별다른 건 아니고 이 곡 자체를 김다미님의 연주로 처음 접하다보니, 다른 스타일의 연주는 낯설게 느껴지는 것이 그 이유입니다.  

구글 검색해 보면 이 곡 앨범에 대한 이야기도 찾을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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