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초미세먼지 측정기 건강을 지키자



초미세먼지가 100에서 200까지 오락가락하니까, 집에서 샤프공기청정기를 최대 파워로 틀어야 겨우 10이하로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지난번에 소개했던 제품보다 기능이 단순화되어(온도, 습도 등이 없어짐) 4만원대에 구입이 가능한 장점이 있구요. 이전 제품이 디자인 논란을 들은 적이 있는데 취향의 차이로 보이고,,, 

15분마다 음성으로 이야기해주던 DIY제품도 이번에 좀 힘들었는지(?), 17밖에 안되는데 100이 넘는 것처럼 말하는 등 사람을 혼란시켰습니다. 그냥 알 수 없는 버그로 보이고, 위아래 층에서 담배를 화장실에서 피우지 않고서야 창문 닫고 공기청정기 돌리는데 그러한 값이 나올 방법은 없지요.~ 

어쨌든, 이 참에 위 제품을 하나 올려놓으면 15분을 기다리거나 DIY 구글홈에게 "dust inside"라고 힘들게 말 시켜서 결과를 듣는 수고를 없애기로 했습니다. 이게 한국어로 바꿔놓았더니 (좋지 않아서겠지만) 영어발음을 더 못 알아듣는 거 같은 느낌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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