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초미세먼지의 실내외 값 차이 건강을 지키자


에어코리아에서는 PM2.5 초미세먼지를 103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만, 초미세먼지 측정기를 창가에 내놓아보니 122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일하고 있는 작은 사무실에는 캐리어에어컨으로 히터를 틀고 발뮤다에어엔진을 '중'으로 가동 중인데, 초미세먼지 값은 아래와 같습니다. 

초미세먼지의 유해성 기사는 여기를 클릭하세요.
꼭 초미세먼지가 아니더라도 이번에 뉴스에 보니까 인천 쪽 화력발전소의 분진으로 인해 남자들의 사망률이 전국에서 최고라고 하였던 것 같습니다. 

미세먼지에 민감한 것을 단순히 유난을 떤다라고 생각하기 보다는, 우리 몸도 하나의 시스템이므로 

"좋지 않은 입력을 주어서 좋은 결과가 나올 리가 있는가?"

를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면, 이왕이면 좋은 공기를 우리 몸에 주기 위해 노력하는 것은 어떨까 합니다. 

끝으로 미세먼지 센서는 가습기의 수증기에 민감하게 반응하므로, 샤프의 공기청정기 겸 가습기를 쓰면 이러한 문제도 벗어나고 습도 조절이 잘 되어 가장 좋은 선택인 듯합니다. 요즘 엔화가 싸져서 가격도 20만원 미만이구요.~ 

[2017-12-30 추가]
  • PM2.5 초미세먼지 농도 증가로 노약자 사망률 급증 기사(동아사이언스) - http://dongascience.donga.com/news.php?idx=20956
  • 요즘 서울은 초미세먼지도 30밑으로 떨어진 날이 별로 없는 수준이니 그 심각한 해로움에 비해, 기본적으로 언론도 너무 무관심 조용하고 마스크 쓴 사람이 전무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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