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산성에 위치한 초등학교 사진찍기


학생수 감소로 폐교 위기를 겪었다는데, 이렇게 그림같은 학교에서 공부하고 뛰어노는 아이들이 부러웠습니다. 마주친 몇몇 아이들도 행복해 보이구요^^

학교를 살리고 아이도 살릴 겸(?) 지하방에 이사오고 싶을 정도(기사에서 읽은 내용입니다)로 아름답다고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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