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몰랐던 정품 무한리필장치 탑재 EPSON 잉크젯프린터 쓸만한 것들


이미 다들 쓰고 있거나 검색하면 금방 나오는 정보이지만...

과거의 지식 - 무한잉크장치는 1년 혹은 한달에 몇 번씩 고장나거나 막혀서 골탕을 먹인다... - 에 머물러 있다가, 이번에 EPSON L655 복합기로 사무실의 비싼 칼라 레이저프린터 대체했습니다. 

사무실의 복합기 레이저의 새 정품 흑백 토너가 3주만에 경고가 뜨는 거 보고 경악해서 무한잉크 잉크젯을 찾아 봤더니, 아예 프린터 회사에서 기본으로 무한잉크공급장치를 달고 출시한 지 좀 되었더군요.

단점으로는 프린터 가격이 좀 비싸게 느껴졌습니다. 사진에서 보듯이 고급스럽지는 않지만, 기능은 별 무리가 없는 것 같습니다. 칼라문서 프린트하는 속도가 살짝 느리다 싶지만 많이 불편한 정도는 아닙니다. 

아직 잉크값은 정확히 계산해보지는 않았습니다.ㅜㅜ 다만, 기본 잉크 가격이 만원 밑인 것을 보면 가격도 많이 나쁘지 않은 거 같고, 여차하면 시중에서 좋은 잉크를 찾아보면 되겠다 싶습니다.

뜻밖의 단점이 있었는데, 사무실의 ASUS공유기에 WiFi로 접속을 시켜놓아보니까 하루에 1회 가량 프린터가 다운?되었습니다. 아무 이유도 없이 LCD창에 글자가 흐르다가 죽어 있더군요. 한 3~4번 다운되어 전원케이블을 분리해본 후, WiFi 접속 기능을 껐더니 그러한 일이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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