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즈가 부르는 1998년 핑클 내 남자친구에게 러블리즈

여행 중에 처음 만났던 음악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노래는 핑클의 블루레인입니다. 

1998년 아마 경주나 울산 근처인 거 같은데, 출장 중에 이동 중이었습니다. 마침 가랑비가 내리는 바닷가 길이었는데, 절묘하게도 블루레인이라는 노래를 처음 들었고 느낌이 오더군요. 

이후 핑클의 노래는 챙겨 들었고, 에버랜드에서는 몇 십미터에서 공연하는 모습도 우연히 볼 수 있었습니다. 

성유리양이 최근까지도 TV에 나오면 반갑게 본방사수하곤 했지요. 

내 남자친구에게라는 곡은 이 십 여년이 다 되어가지만 옛 노래라는 느낌이 참 없군요^^ 혹은 아직 본인이 철이 안들어서일지도? ㅎㅎ 

아래는 러블리즈가 행사 앵콜 곡으로 부른 영상입니다. 

비주얼 센터인 미주양을 중심으로 한 영상인데, 진(명은)양과 장난스레 무대하는 모습이 참 귀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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