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삐삐식당 먹거리

저기요 그런데, 혹시 삐삐식당이라고 이름 지으신 이유가? "별 이유 없어요. 기억하기 쉬우라고? ㅎㅎ" 저도 블로그에서 한번 보고 기억했으니 맞는 말씀인 듯합니다. 

이미 유명한 집이라 블로그에 소개의 의미는 없고, 개인적인 기억을 기록합니다. 

나주로 이사간 한국전력의 블로그에 2번째 추천으로 있는 삐삐식당에 가보았습니다. 나주역에서 2km거리였습니다. 

5시에 도착했더니 영업 준비가 한창이어서 조심스레 혹시??? 했더니 들어오라 하십니다. 원래 5시30분인데 외지에서 택시타고 와서 차마 물리치지 못했다는 후문이^^ 방금 전 손님은 돌려보냈다네요... 


어쨌던 덕분에 애호박찌개의 짜지 않고 식감 좋은 작은 고기덩이를 느끼며,,, 참 별다른 거 없는데 은근 밥도둑이더라구요. 

이후 녹차물에 밥을 말고, 굴비를 맛있게 먹었습니다. 양도 적지 않았고, 반찬도 맛있는 편.~ 녹차물도 은근히 맛있네요^^

덕분에 출장의 피로를 풀고 6시32분 KTX로 귀경했습니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