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의 백업도구 SyncToy 사용 쓸만한 것들

랜섬웨어로 인해 언제 컴퓨터의 파일들이 날라갈 지 모르는데 반해, 가장 효율적인 백업이 무엇인가는 쉽지도 않고 번거로운 일이서 신경을 잘 안쓰게 됩니다. 

여러 가지 방법이 있겠지만, 근래에 소개받은 프로그램인 SyncToy를 이것 저것 찾아보면서 이렇게 해봤습니다. 좀 더 상세한 설명 _ http://pcwinvista.tistory.com/306

저는 문서의 경우 Box.com의 클라우드 저장소를 사용하고 있습니다.(드롭박스는 다른 용도로 이용 중...) 

드롭박스와 달리 일반적인 클라우드 스토리지 동기화를 쓸 때 랜섬웨어에 걸려서 컴퓨터의 파일 이름이 변형되면, 즉시 동기화가 되면서 오리지널 파일은 삭제가 되겠지요 (반면에, 드롭박스는 휴지통으로 가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한 달 내로 복구가 가능하지만 숫자가 많다면 대략 난감...) 

그래서 Microsoft의 무료 백업 프로그램인 SyncToy를 이용해서 박스에 동기화된 디렉터리(폴더)의 내용을 네이버 클라우드(N드라이브)에 백업하기로 했습니다. 

일단, 평소에는 N드라이브를 끊어 놓았다가 백업할 때에만 연결하여 N: 드라이브로 생성시킵니다. 용량이 크므로 동기화는 시켜놓지 않습니다. 

박스는 E: 드라이브에 있지요. 

 
화면에 선택된 Contribute는 밑에 영어로 설명이 되어 있듯이, 백업은 하되 우측 폴더에 있는 내용을 삭제하지 않습니다. 이름을 바뀌어도 추가는 되지만 삭제는 안되겠지요?


백업 중인 모습인데, 스케줄링을 통한 자동으로 백업은 윈도우에 있는 스케줄러에 수동으로 등록해 주어야 한다고 합니다. => 방법 설명 글 링크 

그냥 복사하는 것과 뭐가 다르냐 싶으시겠지만, 파일을 그대로 복사하는게 간단하면 robocopy와 같은 견고한 파일 복사라고 주장하는 명령어가 윈도우에 없겠지요^^ (다양한 파일 속성 지원, 복사 실패 시 정확히 인지 가능 등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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