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증과 화를 줄이면 학생들의 아이큐가 증가 마음 편하게 살자

지난 주 KBS 스펀지2.0에서는 짜증/화를 줄이면 학생들의 아이큐가 증가한다는 실험을 했었다. 
  
2주간 여러 가지 연습과 훈련을 통해, 청소년 사춘기 시절에 가장 꽃을 피우는^^ 짜증과 화를 줄이는 것을 보면서, 아~ 왜 학교에서는 심리상담 등의 내용이 없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사회생활하면서도 "화"로 인해 대인관계가 서먹해지는 것은 흔한 일이다. 나 또한 많이 줄었다고 하지만, 간혹 여전히 나타나는 것을 보면 쉽지 않은 아이템인가보다. 
  
짜증이 날 때에는, 자신에게 '문자'를 보내보라고 추천했고, 자신이 화를 내려고 한다는 점을 인지하고 한번 더 생각하는 습관을 갖는 것이 좋겠다. 

from 2008년1월에 쓴 싸이월드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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