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타이로 잃어 버린 mw600의 스프링을 대체 디지탈을 즐기자

A/S통화하신 분께 우체국택배로 좀 붙여주면 안되냐고 하니, 우체국이 멀어서 안되겠다 하시니... 머라 할 수도 없고 ㅎㅎ 

토요일에 한번 가면 되는데... 소니 A/S 센터에 반년 이상을 못가다가 도저히 안되겠어서, 케이블타이를 잘라서 강력접착제로 붙여서 스프링 대용으로 만들었습니다. 

탄력이 너무 세서 옷 틈에 끼우기도 어렵지만 아쉬운대로... 간만에 이어폰 줄 없이 버스에 타니까 속이 다 시원하네요.~ 

덧글

  • costzero 2013/07/15 22:13 # 답글

    스프링없이 저런방식으로 복원하다니 대단합니다.
  • 무재칠시 2013/12/13 10:32 # 답글

    위 방식은 역시나 내구성이^^ 소니 서초센터에 전화하니까 택배로 보내주어 받았습니다.
  • 썩소곰 2014/08/19 16:06 # 답글

    오오옷! 그런 방법이 있었군요! 안그래도 잃어버렸었는데 덕분에 십게 고칠 수 있었습니다.
    케이블타이 장력이야 롱노즈를 이용해서 접으니까 조절이 되더군요...
  • 다정다감 2014/08/25 14:58 # 삭제 답글

    오오...
    케이블 타이로 어떻게 하신 건가요?

    저도 저 스프링 분실해서 수리방법을 좀 찾아보고 있는데
    일단 스프링을 찾을 수가 없어서 ㅜㅜ
    절망중입니다만...
  • 무재칠시 2014/08/26 17:03 #

    작은 케이블타이를 구한 후에 짧게 자르시고 적당히 구부린 후, 양면테잎이나 순간접착제를 이용하여 고정하시면 되겠습니다^^

    물론, 소니 A/S 센터에서 구하는게 답이지만 요즘엔 없다는 소문도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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