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델바이스~ 오스트리아 맥주 먹거리


이마트 맥주 코너에서 우연히 보게 된 에델바이스 맥주.

에델바이스라하면 80년대만해도 설악산에서 작은 액자에 쏙 들어가는 솜처럼 뽀송뽀송하고 예쁜 꽃으로써 기념품으로 팔렸고, 에델바이스 노래도 국립공원관리소에서 워낙 많이 틀어주어서 익숙한 에델바이스. 그 후 에델바이스의 채취가 불법이 되면서 볼 수가 없게 되었지요.~

스노우 프레시라는 글자에 걸맞게 상쾌한 맛이 나고(허브를 넣었다고 하네요) 상큼하여, 멕시코의 코로나와 비슷한 느낌으로 마시기 편합니다. 평소 냉장고를 2도로 유지하고 있는데 그래서 더 시원한 맛이 난 듯합니다^^

어쨌든 가끔 생각날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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