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BASTIDE DAUZAC 2004, LA CLOSERIE DE CAMENSAC 2007 와인

평촌 이마트 사거리에 위치한 PASTA e PIZZA 빈체로(Vincero). 가격 대비 맛도 우수하고, 소개팅에도 적합(?)한 곳. 아래 2개 와인을 마신 장소.


샤또 도작의 세컨드 와인이라고 하는, 라 바스띠드 도작

이마트에서 48,000원에 하나 남은 거 건지셨다는데, 인터넷에는 평이 그닥임에도 불구하고 이 정도의 향과 맛이라면 5만원 이하로 구입이 어려울 거라 생각이 듬. 

프랑스산 와인은 가격 대비 성능이 들쑥 날쑥이지만, LA BASTIDE DAUZAC은 4만원 전후에 판매하던 몽페라보다 더 나은 듯함.

이 와인은 3만원쯤 하는 LA CLOSERIE DE CAMENSAC 2007로 역시 세컨드 라벨인데, 깊이는 없지만 투명한 느낌의 와인으로 나름 괜찮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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