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er Lehmann Wildcard Shiraz 2008 와인

어제 마셨던 와인 중 하나입니다. 사진을 찍지 않아서,,,

와인초보인 저에게 역시나 뜬금없이 호주산이었는데, 와인바 사장님은 Peter Lehmann - Clancy's 2004이 좋아서 구하고 싶었는데, 없다고 해서 이것을 대신 구입해두었다고 합니다. 

뚜껑이 특이하게도 코르크마개가 아니었습니다. 

앞에 마셨던 프랑스 부르고뉴의 와인보다는 역시 맛과 향이 센 것이 특징입니다. 

향도 좋고 맛도 약간 쓴맛이 덧붙여져 (와인초보인 저에게) 맛있는 편이었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똑같은 맛을 유지하는 것은 약간 재미가 없는 거 같기도... ㅎㅎ 

같이 동행한 와인을 많이 마셔보신 분은 맛이 없다고 결론지었습니다^^

아래는, Peter Lehmann - Clancy's 2004의 사진입니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