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과 감정이 달릴 때 유의 사항 잡념속으로

우리는 간혹, 감정적인 면이나 행동의 측면에서 "달리는(run)" 경우가 있습니다. 이 때는 평소보다 많은 문제점이 발생하게 되므로 주의를 요합니다.

 

1)나는 올바른 판단으로 달리고 있는가?

  • 사람들은 모두 각자 신념을 갖고 행동하는데, 문제는 이 신념이 간혹 근거가 없어서 타인으로부터 공감을 얻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 공감이 없는데 혼자서 달리면, 아무도 따라 달리지 않고 비웃음을 사게 되며 왕따가 됩니다.
  • 알고 보면 옳다고 굳게 믿는 것만큼 틀릴 확률이 높은 것도 없습니다.

2)달림으로 인한 부작용은 없는가?

  • 달리다보면, 아무래도 천천히 갈 때보다 판단착오나 감정과잉 등으로 실수를 하게 됩니다.
  • 아무리 좋은 의도로 달렸다고 해도, 문제가 생기면 책임을 져야 합니다.
  • 이로 인해, 생기는 타인과의 갈등이 있다면, 꼭 사과나 설명을 하고 넘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3)평소에 늘 달릴 준비를 하라.

  • 평소에는 회사 돌아가는 일이나 프로젝트에 아무런 관심이 없다가도, 누군가 지적하거나 시키면 그제서야 뒤늦게 달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 이럴 때에는 "내가 처음 달리는 사람이다..."라는 착각은 빨리 버려야 합니다.
  • 이미 다른 사람은 외롭게 달린 후이므로, 자신이 이미 달렸던 사실까지 부정하는 것으로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곧바로 무시당하거나 왕따가 되겠지요.

사실 가장 필요한 것은, 이미 유치원에서 배웠습니다. 아! 저는 잘 하고 있다는 뜻은 아니니 오해 말기를...

  • 타인의 말에 늘 귀를 기울이고,
  • 타인의 생각에 공감하는 능력을 키우고,
  • 잘못했을 때에는 지체없이 사과를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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