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잭으로 이메일을 보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 SKT의 이메일3000을 사용 - 3,000원 정액제에 이메일을 100통까지 보내고, 무제한 받는 동안 3G데이터 무료
- SKT의 싱크메일 - 9,000원 정액제. MS의 익스체인지 기술을 활용. 별도의 메일 계정을 주고, 아웃룩웹액세스 주소를 제공하여, 웹에서 일정/메일/작업 등을 블랙잭과 동기화할 수 있음.
처음에는 이메일3000(별도 프로그램이 아이콘으로 제공됨)을 쓰다가, 메일을 보낼 때 필요한 POP3를 갖고 있지 않아서(실은, 어이없게도 보내는 메일 서버 암호 입력 기능이 없어서였음.) 무선랜 접속을 한 후 MS의 이메일 프로그램으로 보냈는데, 싱크메일이 비싸기는 하지만 좀 더 편리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단점도 있는데,
- 시도 때도 없이 3G 데이터를 주고 받습니다. 이메일3000은 메일이 온 사실만 SMS로 받고(사실 일반 고객들에게는 보이지 않음. MS-SMS쓰는 사람만이 SMS임을 알 수 있음^^), 내용을 볼 때에만 접속하여 보게 됩니다. 반면, 싱크메일은 시도때도 없지요. 때문에 실수로 요금 나올까 불안하고 배터리도 잘 닳아 없어집니다.
- 메일 보낼 때 보내는 사람은 별도의 메일 계정으로 나타납니다. imkiyoung@mailpush.co.kr 뭐 이런 식입니다. 상대방이 알아볼 수 있게 제목을 붙여야 스팸처리 당하지 않겠습니다.
아래는 싱크메일을 사용할 때 블랙잭의 화면 모습입니다. HTML이 깨져서 나오는 점이 아쉽지만, 큰 문제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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