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에어컨 냄새 안맡기 - KF80 황사마스크 이용 건강을 지키자


지하철에서는 에어컨 냄새가 잘 안나는 편인데, 동네를 지나는 버스 중 일부는 좀 역겨운 냄새를 풍깁니다. 곰팡이 청소가 잘 안되었을 수도 있고,,, 

일단 여름이지만, 에어컨 때문에 차 안은 시원하므로 얇으면서도 밀폐가 잘 되는 KF80급의 황사마스크(유한킴벌리 제품이 저에게는 가장 편리)를 꺼내서 착용합니다. 

이제 방금까지 나던 냄새는 나지 않고, 시원함을 즐깁니다. 

버스에서 내려서 벗고 잘 말린 후 가방에 넣어서 보관합니다. 잠시 사용하는 것이라서 며칠은 이용해도 될 것 같습니다. 

* 미세먼지대비 KF80 마스크 - http://imky.egloos.com/3199888
 

애견 자동급식기 실험(?) 쓸만한 것들



[결론]
  • 평소에 제 때 밥(사료) 챙겨주기도 번거로운데(제가 주는 건 아니지만), 진작 살 걸 그랬습니다.
  • 주자마자 먹지를 않기 때문에 밥을 먹는 지 안먹는 지 가늠이 안되었는데, 정해진 시간에 일정량을 주니까 어느 정도 먹는 지 확실한 파악이 가능했습니다. 
  • 저는 6시간 단위로 30g씩 주고, 자정에는 10g만 줘보고 있습니다. 아마 몸무게로 보아 150~200g은 줘야 될 거 같은데, 저거 이외에 육포나 고기 간식 등을 주기도 해서 천천히 양을 늘리면서 조절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요즘 편찮으신 관계로 3주째 집을 비우고 병원에 계신데, 덕분에 근처 아주머니께 부탁드려서 매일 와주시고 있는데 기간이 길어지기도 하고 죄송하기도 하고,,, 

하루에 4번 10g단위로 설정해서 밥을 자동으로 주는 기계를 구입해 보았습니다. 
  • DM배터리(비싼 듀라셀...) 3개를 넣으면 몇 달은 간다고 하는데, 야외이다보니 주는 어댑터를 사용하지는 않았습니다. 
  • 음성 녹음 기능으로 "보리야 밥먹어"라고 했더니 저 멀리 떨어져서 놀라길래 음성은 지웠습니다. 
  • 안먹는 줄 알았는데, 아침에 비워져 있는 급식기를 보니까 뿌듯하기도 하네요. 사실 안먹어서 넘칠까 걱정을 했다는... 
여하간 "감에 의존해서" 급식하기 보다는 정량을 정시에 주는 이 방법이 서로에게 좋을 것 같습니다.  

가격은 좀 비싼(9만원 근방) 느낌이지만 대만족입니다^^ 

보통 사료를 수북이 주니까 안먹는 것처럼 느껴져서 별도로 고기 등을 자꾸 주다보니 좋은 습관이 생기지 않았었는데, 앞으로는 사료도 kg당 좀 비싼 거로 교체해주고 하면 좀 더 건강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 사실 홍삼 어쩌구 엄청 비싼 사료 400g을 기존 저렴이 사료 1.5kg에 섞어 주었습니다^^ 하지만, 기존 저렴이 사료도 결국은 먹는 거 같아서 별 문제는 없을 거 같아요. 
P.S.옆에 있는 건 반자동 물급식기인데 아직까지는 위에 투명한 통이 무서운지 가까이 오지도 입도 대지도 않네요... 


설명서의 10년은 쓰기 어려운 우리 환경 - 샤프 공기청정기 건강을 지키자


2016년 말에 구입한 샤프공기청정기(http://imky.egloos.com/3192310

1년8개월 가량 지났고, 오른쪽과 같이 바뀌었습니다.

집에 PM2.5 초미세먼지 값을 15분에 한번씩 측정하고 있는데(http://imky.egloos.com/3215261), 실은 우측의 상태에서도 환기를 한 후 외부의 초미세먼지측정값이 실내에 반영된 후(?), 샤프공기청정기를 '화분'이나 '중'정도로 가동해서 초미세먼지 값이 잘 줄어드는 것을 보면 특별히 문제는 없는 상태입니다. 

부모님 댁에 있는 것은 집을 수리한 후 틀어서인지 짧은 기간에 검게 변하고 곰팡이 냄새 같은 것이 나오는 것에 비하면, 제 꺼는 냄새도 안나고 있습니다. 

뭐 어쨌든 일본 아마존에서 구입해서 바꾸니까 심리적으로는 더 좋아진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요즘에는 더워서 마스크를 안하고 다니고 있어서 목이 살짝 좋지 않은데, 그 전까지는 집과 사무실의 샤프 공기청정기의 도움으로 콧물, 코막힘, 목 칼칼함과 담 쌓고 지낼 수 있었습니다. 





삼다수만 사먹다가 브리타로 전환 쓸만한 것들

어렸을 적에 농담으로 산삼 썩은 물(?)을 먹다보니, 왠만한 생수들도 맛없다고 안먹는 편입니다. 삼다수/백산수/아이시스8.0 정도를 보통 사먹지요.

지난번 TV에서 플라스틱 물품들이 버려지면서 생기는 미세 플라스틱이 환경에 좋지 않은 것에 공감하며, 2리터 6개짜리 주문하던 것을 멈추어 보았습니다. 사실 12개 배송시키고 빈물통 버리는 것도 일이거든요.

대신 브리타 펀 막스트라플러스 필터 정수기 1.5리터 짜리를 2주 전에 구입해서 사용 중입니다. 

현재 위 뚜껑의 필터 게이지가 75%로 되어 있으니까, 대략 8주 가량 될 것 같습니다. 쿠팡에 보니까 필터 4개에 34,600원에 팔고 있네요. 

가장 중요한 건 물맛(?)일텐데요, 곧바로 수도물을 받은 후 냉장고로 직행하여 2~4도 내외로 차가운 물을 주로 먹는데 결론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사무실에서 수십리터짜리 시켜서 냉온수기에 올려놓고 먹을 때보다는 심리적으로 더 맛나게 느껴지네요.

[단점]
  • 처음에 구입한 후 손으로 플라스틱을 만져보면 왠지 미끈미끈합니다. 저는 설겆이하는 미세모수세미로 흐르는 물에 닦아주기만 했는데, 
  • 위쪽에 수도물 담는 공간이 부족하여 2번 내리는 것이 편합니다. 물이 졸졸졸 정수가 되므로 2번 수도물 담는 거가 번거로울 수도 있겠지요. 
  • 위 사진에서 잘 표현되지 않았지만, 오른쪽 위 뚜껑을 누르면 물을 따르기 편하게 좌측 위쪽이 개방됩니다. 헌데, 좌측 위쪽 뚜껑을 눌러서 밀착시키면 정수가 잘 안되거나 느려지더군요. 자세히 보니까 가운데 정수 필터가 수평이 되도록 해주어야 정수가 잘 됩니다. 즉, 왼쪽이 살짝 들떠야 되는거지요. 
[2018-08-21] 
  • 아마 기계적으로 줄어드는지 며칠 전에 게이지가 만료되었습니다. 아마 4주~5주만에 리셋된 것 같습니다. 아직 물 맛은 괜찮고요. 35일이라고 치면 x 0.5~1리터 = 16.5~35리터니까 좀 더 써도 될 거 같은 생각이 듭니다. 홈페이지에서는 독일 경수지역에서 150리터라고 되어 있네요. 두 달 간 사용한다는 사람도 있고...   
  • 냉장한 상태에서는 최소 듣보잡 생수보다 맛있는 건 틀림 없습니다(?)
 
[2018-09-05]
  • 아직 필터를 안갈고 계속 사용 중입니다. 평소에 거의 냉장고 안에 들어 있어서 그런 지 물때가 낀다든지 찝찝한 느낌은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그 동안 한번만 세제 없이 세척을 하였어요.  


Cynergy 75W 충전기 (USB C타입 60W) 쓸만한 것들

샤오미 노트북 충전기(USB C타입)는 20V에 3.25A인데, 아래 제품은 20V에 3A입니다. 0.25A가 부족하네요... 일단 작동 및 충전은 되는 것 같습니다. 


아마존에서 한국으로 직배했는데 일주일 걸려서 도착했습니다. 

사용 감상은 차차 덧붙이도록 하겠습니다. 



티맵 운전점수 드디어 100점 디지탈을 즐기자

* 과거의 점수 http://imky.egloos.com/3210042

티맵의 운전점수가 드디어 100점이 되었습니다^^ 

물어본 사람은 없지만, 다음과 같이 운전하고 있습니다. 
  • 고속도로에서 왠만하면 크루즈 기능 사용 
  • 제한 속도 10km이상 초과하지 않기 
  • 급출발과 급감속 자제 : 처음에 91점일 때, 이 부분을 고쳐야 된다고 나와서 신경써서 고치는 중입니다^^ 
  • 현대기아차 계열 차에서는 Eco 기능 ON : 가속이 잘 안되는 단점이 있지만요...
  • 그 밖에 왠만하면 1차선(추월차선)으로는 안가기 : 뒤 차 때문에 과속할 우려가 있고, 피할 곳은 오른쪽 뿐이라는 치명적인 단점을 가진 차선이지요~
  • 앞차와의 거리 유지 : 급감속을 없애기 위해... 사실 주로 신호등에서 일어나긴 하지만요... 
2018-07-20
  • 다시, 99점으로 조정당했습니다^^ 

물에 젖은 (침수) 뉴 서피스프로 살려보기 시도 후 리퍼 수령 경험나눔

작은 가방에 500ml 생수를 뚜껑이 열려진 채로 약 300ml를 부었습니다(?). 

그걸 모르고 10분 넘게 다녔는데, 가방은 방수가 약간 되어 안에는 물이 찰랑 찰랑... 

뉴서피스프로는 아무 보호 장비 없이 가방에 넣었던 터라... 

결과는 아래와 같은 그림입니다. 회사 자산이라, A/S(는 없고 리퍼만 있다던데)하거나 새로 사야할 듯합니다. 

절전모드로 되어 있어서 버튼이 눌려져서 수시로 켜지는... 덕분에 전원부는 이상이 없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어두운 화면에서는 잘 안보여서 봐줄만한데, 흰색 배경에서는 저 상태입니다. 꼭 물에 젖어 있는 형상입니다(느낌은 얼어 있는 느낌) 

인터넷(유투브, 구글)에 찾아보면 쌀(rice)과 함께 두라는 이야기가 있고, 제습기 옆에 두라는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1차 - 에어컨 앞의 서큘레이터 앞에 두기]
  • 몇 시간을 두었지만 나아지는 모습이 없었습니다.
  • 다만, 전면 카메라에 있던 습기는 없어졌습니다. 
[2차 - 제습기 옆에 두기]
  • 몇 시간을 두었는데, 일단 습도가 40% 이하로 떨어지지를 않고, 아무런 변화가 없어서 포기했습니다. 
  • 좁은 화장실에 두었는데도 안떨어지네요.
[3차 - 큰 비닐팩에 넣고 물먹는 하마 - 옷장 제습용 - 와 두기]
  • 제습하면 실리카겔... 물먹는 하마가 생각이 났습니다. 
  • 마침 뉴서피스프로와 물먹는 하마가 같이 들어갈 수 있는 비닐팩을 찾아서 넣어두었습니다. 
  • 다만, 현재 진행 중... 
  • 주말 내내 두었는데, 37%까지 밖에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위 그림과 비교해보면 미묘하게 조금 나아져 보이기도 합니다.
[4차 - 다이소(혹은 락앤락)에서 큰 밀폐용기에 물먹는 하마와 넣어두기] 
  • 아직, 계속 켜 놓는 테스트는 못해보았습니다. 
  • 우선 큰 밀폐용기로 아래에 덧글 달아주신 분 말씀처럼 20%대로 습도를 떨어뜨려보려고 합니다. 
  

  • 다이소에서 구입한 밀폐용기에 제습제 2개를 넣은 모습입니다. 13%를 가리키네요. 일단 처음에 1개 넣고 10시간 20%로는 별 개선이 없었습니다. 
[최종]
  • 위 제습상태 10%로 2~3일간 방치한 후 개봉해 보았습니다. 처음에 비하면 나아지긴 했지만, 아래 댓글 다신 분 말씀처럼 순수히 물만 있는 건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 사설 수리를 한번 알아보고(MS는 리퍼만 있다고 들어서), 쓰는덴 지장이 없어서 당분간 쓰다가 고치든지 해야겠습니다. 
  • 젖었을 때, 바로 10%로 제습제 처방(?)을 내렸으면 결과가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추가 - 2018-07-14]
  • A/S를 진행하기로 하고, 제 개인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으로 제품등록 후 A/S 신청을 했더니, 그 다음 날 곧바로 우체국에서 수거하러 오시더군요. 미리 온다는 소문도 없이 오셨는데 외근 중이어서 전달을 못하고 그 다음 날 배송했습니다. 
  • 진행 상황은 아래 그림과 같습니다.  
[2018-07-16]
  • 리퍼전용인 것으로 보이는 서피스전용의 택배박스를 받았습니다. 저는 정품박스에 포장해서 보냈었구요. 이 박스는 만약에 대비해서 보관하려고 합니다.  
  • 장치를 수령한 즉시 교환품을 보내준 것 같습니다. 역시, 위 Email notification이외의 아무런 연락은 없었습니다.  
  • 당연하겠지만, 수령한 서피스는 이상이 없습니다.  



휴비딕 초미세먼지(PM2.5) 센서 내장 온습도계 건강을 지키자

10만원 초반이라 싼 가격은 아니지만, 사진으로 봐서는 인테리어 물품으로 나쁘지 않은 듯합니다. 

쇼핑몰에서 우연히 발견하여 주문한 것이고, 직접 사용한 것이 아니라 평을 할 수는 없지만, 아까 초미세먼지(PM2.5)가 34가량 되었을 때, 37이 나왔다고 하는 것을 보면, 제품설명처럼 레이저센서를 이용하여 정확한 것이라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일전에 이 회사의 온습도계(http://imky.egloos.com/3181440)를 잘 사용하고 있던 터라,,, 믿고 구입을. 물론, 직접 제조는 아니겠지만... 

온도, 습도, 미세먼지, 초미세먼지에 매일 관심을 기울여서 관리하면 좀 더 쾌적, 건강하게 지낼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러블리즈(Lovelyz) 수정 THE LIVE ‘딘-Instagram’ 러블리즈




목소리가 참 좋은 수정~~~ 

샤오미 2세대 로봇청소기 초미세먼지 측정 건강을 지키자

사무실 창문을 열어놓고, 에어컨을 켜놓은 후 청소 중입니다. 

현재 야외 상황 PM2.5 초미세먼지 값입니다. 제가 사용할 측정기는 초미세먼지만 측정할 수 있는 기기(http://imky.egloos.com/3211006)라서,,, 현재 PM10은 16정도 되고 화창합니다.


샤오미 2세대 로봇청소기가 제일 처음에 청소한 곳(20분 전)의 현재 PM2.5 초미세먼지 값


청소 중인 샤오미 2세대 로봇청소기(http://imky.egloos.com/3220991)에 올려놓고 측정한 값


결론적으로, 헤파필터를 비록 달고 있지만, 샤오미 2세대 로봇청소기로 청소할 때에는 환기가 필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PM2.5가 33인 것은 보통과 나쁨의 사이인데요, 큰 문제가 되는 값은 아닌 것 같습니다. 다만, 저는 저 정도의 초미세먼지값이 뜨면 KF80 마스크를 꼭 하고 다니는 편입니다.  

1 2 3 4 5 6 7 8 9 10 다음